안녕하세요 '코딩 오페라'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저는 'Conducter'입니다. 오늘은 제가 대학원에 가는 이유 및 과정들을 가볍게 여러분들과 공유해 보고자 합니다. 저와 여러분 모두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. 끝까지 읽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. 저는 사실 지방대를 다니고 있는 학생이었습니다. 원래는 부모님의 말씀대로 공기업을 꿈꾸며 살아왔습니다. 그런데 군대에서 야망있고 깨어있는 사람들과 2년을 생활하다 보니 인생 한번 사는 거 야망 있게 살아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. 그리고 무엇보다도 대학생활을 하면서 무엇인가라도 도전해 보고 싶었습니다. 그렇게 전역 후 저는 무엇을 하는 것이 야망 있는 도전일까? 생각해봤는데 그게 바로 사업, 즉 창업이었습니다. 그래서 저는 망설임 없이 창업동아리..